[행운 토끼와 불행 고양이의 대결




[행운 토끼와 불행 고양이의 대결]은 어렵지 않은 판타지 같네요. 왜냐하면  이야기와 그림이 아주 잘 이루어진 멋있는 책이기 때문입니다.

이 책은 최근의 개그 작가의 재미있는 말투 때문인지 더 환상적이네요.

[행운 토끼와 불행 고양이의 대결]은 참 창의적이고 재미있는 모험 이야기 같습니다.

이 책은 순수한 상상력을 가지고 크게 전투 장면을 펼친 뒤 모험 우정 등의 것으로 맞춰 나갓습니다. 모든 것이 다 들어간 [행운 토끼와 불행 고양이의 대결]은 참 완벽한 책 같네요.

맨 처음 행운 토끼를 가지고 마술 공연을 하던 마술사는 너무 완벽하게 위장해서 독자들을 절대 의심하지 않게 만듭니다. 그리고 계속 착한 모습을 보이다가 맨 마지막에 악당의 모습으로 다시 나타나서 다른 독자들도 조금 깜짝 놀랐을 것 같습니다.

불행 고양이는 행운 토끼한테 매일 지는데 그래서 그런지 작가님이 불행 고양이라고 이름을 붙이신 것 같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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