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아우를 위하여]를 읽고

[브릿마리 여기 있다]를 읽고

[계단의 집]을 읽고

[괭이부리말 아이들1]을 읽고

[괜찮을 거야]를 읽고

[내 동생은 로봇]을 읽고

[칠칠단의 비밀]을 읽고

[안중근]을 읽고

[내 이름은 독도]를 읽고

[스무고개 탐정과 마술사]을 읽고

[태양이 없는 땅]를 읽고

[빤강연필]을 읽고

[달빛 조각사 2]를 읽고